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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치는 언덕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한 10년만에 다시 읽은 <양치는 언덕>, 통속적이거나 너무 종교적인 소설이라고 생각들기도 하지만 '약한'존재인 인간에 대해 이처럼 끈기있고 통찰력있는 시선은 드문 것 같다. 물론 홋카이도란 배경과 연애라는 감성도 빼놓을 수 없지만! 10개월 전 -
두근두근 내 인생별점 3점: 읽은 책(가지고 있는 책) 서재에 추가하고 메모를 작성했습니다.
김애란은 그의 첫 장편 <두근두근 내인생>은 누구도 선뜻 비판할 수 없는 주제를 선보였다. 이 부분에서 그의 두려움과 자기 방어를 엿볼 수 있었다. 단편에서 보였던 재기발랄한 서술과 비유 그리고 깊이있어 보이는 통찰이 장편에 와서도 여전하였지만 ...10개월 전 -
사회적 경제의 이론과 실제: 가지고 있는 책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30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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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세기의 신화: 가지고 있는 책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30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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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다: 가지고 있는 책 서재에 추가하였습니다.30개월 전
정보통신/인터넷인들의...
경영/전략/기획인들의...



